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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토지관리국, Messer의 연방정부 소유 헬륨설비 인수 입찰 승인

기사승인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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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싸는 미국 토지관리국(BLM)이 연방정부 소유 헬륨설비 매각 건에 대한 자사의 입찰을 공식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메사는 해당 자산 인수를 위해 필요한 규제검토를 진행할 계획이다.

메싸가 입찰한 연방 헬륨 설비는 2013년 제정된 헬륨 스튜어드십 법에 따라 이번에 BLM의 관리를 일몰하고, 미 조달청(GSA)에 의해 매각이 진행되고 있다. 매각 대상에는 텍사스주 클리프사이드 헬륨 생산시설 및 이와 연결된 23개의 천연가스정, 10개의 헬륨 저장소, 680㎞의 파이프라인 등이 포함돼 있다.

BLM의 입찰 승인으로 메싸는 앞으로 진행될 미 법무부의 반독점 심사만 통과하면 클리프사이드 설비의 새로운 운영자이자 관리자가 된다.

메싸 미국법인의 엘레나 스크보르초바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메싸는 2022년 5월부터 지금까지 약 2년간 클리프사이드 설비의 운영을 성공리에 맡아 왔다”며 “이를 통해 확보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설비 운영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호준 기자 reporter@igasnet.com

<저작권자 © 아이가스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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