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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수소분야 ‘지역혁신선도센터’ 개소

기사승인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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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연료전지·수전해전지 플랫폼 기술 개발 등

   
 

단국대가 충청지역 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역혁신선도연구센터(RLRC) 수소센터 문을 열었다.

단국대학교는 지난 1월 25일 RLRC 수소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소 분야 인재 양성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국대는 충북대·한양대와 함께 7년간(1단계 4년, 2단계 3년) 국비와 지방비 113억원을 투입해 충북대, 한양대와 함께 세라믹·고분자 기술 기반의 수소연료전지·수전해전지 플랫폼 기술 개발 및 수소분야 인재양성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충정 지역 수소생태계 구축을 위해 대학(연구소)-기업(테스트베드)-지역사회 3축을 연결하는 ‘수소 3-axis(축)’ 플랫폼을 구축해 ▲연료전지(고체산화물) 및 수전해전지(고체산화물, 고분자) 기술 개발 ▲센터 내 수소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지원하며 (주)원익머트리얼즈 등 16개 참여·수요기업과 함께 공동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실습과 취업연계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지역혁신선도연구센터는 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지역 내 혁신 주체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센터를 통해 우수 연구성과를 창출하며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단국대는 지난해 7월 수소 분야 사업에 선정됐다

박희정 센터장은 “선도연구센터에서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혁신 기술을 개발해 기업과 지역의 수요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호준 기자 reporter@igasnet.com

<저작권자 © 아이가스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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