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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er, 미국법인 Messer Industries 지분 전량 인수

기사승인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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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싸가 미국법인 메싸 인더스트리즈(Messer Industries)의 지분 100%를 확보했다.

메싸는 최근 대형 사모투자회사인 CVC 캐피탈 파트너스(이하 CVC)가 보유한 메싸 인더스트리즈의 지분 전량을 인수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메싸 인더스트리즈는 메싸그룹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됐다.

메싸 인더스트리즈는 2019년 3월 메싸와 CVC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린데-프렉스에어 합병과정에서 진행된 북미·남미·서유럽 지역의 매각 자산을 인수해 설립한 산업용가스 기업이다. 5년여의 공동 경영 끝에 이번에 지분 전량을 인수하면서 메싸는 이전보다 한층 진취적인 성장과 발전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 참고로 메싸 인더스트리즈의 2022회계년도 기준 매출은 25억9000만 유로(약 3조7400억원)로 메싸 전체 매출의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메싸는 이와는 별도로 새로운 전략적 파트너로 싱가포르에 기반한 글로벌 기관투자자인 GIC를 맞아들였다. GIC가 지분투자를 통해 메싸의 소액주주로 합류했다는 설명이다. 양측은 정확한 투자규모나 지분율을 공식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들에 의하면 GIC가 약 20억 유로를 투자해 25% 미만의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철승 기자 young@igasnet.com

<저작권자 © 아이가스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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