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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유관기관, 공공기관 주요시설 합동점검 추진

기사승인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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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재해예방 유관기관협의체 활동 위험성평가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임해종)는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유관기관협의체(이하 협의체)'와 함께 지난 7월 27~29일 3일간 전국 6개 공공기관의 주요시설 및 사업장에 대해 위험성평가를 통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각 분야별 안전보건환경 전문기관(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국민연금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한전KPS,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상 7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지식과 정책 및 성과사례를 나눔으로써 상호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연초에 협약했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만큼 추락 방지, 끼임 방지, 보호구 착용 등 3대 핵심 안전조치 관련 예방조치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현장 지휘, 감독 상태 등을 중심으로 면밀하게 점검하여 적발된 시정조치 사항은 즉시 계도하고, 그 외 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은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가스안전공사는 "금번 점검은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공공시설 및 그에 속한 다양한 부대시설 등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다양한 기관의 전문인력들이 힘을 모아 안전취약요소에 대해 합동점검을 함으로써, 국민의 안전과 복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김호준 기자 reporter@igasnet.com

<저작권자 © 아이가스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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