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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경영혁신 통해 생산성 높인다

기사승인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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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구조조정 및 재무건전성 확보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차동형)이 경영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강도 높은 경영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석유관리원은 지난해 9월 ‘사업조정위원회’를 설치해 미래 불확실성이 큰 트라이볼로지 교육, 토양오염조사, 재활용 환경성 평가 사업을 과감히 구조조정하고 이를 통해 확보된 인력과 재원을 건전한 석유시장 조성을 위한 ▲석유에너지 품질·유통관리 사업과 ▲선박용 바이오중유 보급기반 구축 ▲LPG 정량검사 등 친환경 에너지 전환시대를 이끌어 가기 위한 신사업에 투입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불필요한 일 버리기와 경비 절감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수기로 관리하던 대장과 일지를 전산화해 페이퍼리스(Paperless) 환경을 조성하고 중요도에 따라 결재권을 하부 위임하여 업무를 간소화하는 등 관행적으로 수행해 온 업무를 개선하고 있다. 또한 식대성·선심성·소모성 경비를 절감하고 행사·회의·출장 등을 최대한 자제해 불요불급한 지출을 억제하는 등 자율적인 경영개선으로 재무건전성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석유관리원은 앞으로도 외부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해 ▲조직·인력 운용 효율화 ▲직무성과 중심의 보수체계 개선 ▲새로운 신사업 발굴 등 경영의 내실화에 힘쓸 예정이다.

석유관리원 차동형 이사장은 “선제적이고 자율적인 경영 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하고 재무건전성을 확보하는 등 조직 쇄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호준 기자 reporter@igasnet.com

<저작권자 © 아이가스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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