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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전북지역본부 취약계층 타이머콕 보급

기사승인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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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와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지난 9월 16일 전북도청에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개년 사업으로 약 16억을 편성하여 독거노인 등 약 31,000여 취약계층 가구의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전라북도와 14개 시․군 및 공사가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개년 사업으로 총 14억의 예산을 투입, 취약계층 총 26,800가구에 타이머콕을 보급하여 가스렌지 사용시 발생하는 과열화재 및 가스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함에 따라 전라북도에서 그 사업성과를 높이 평가하여 제2차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5개년간 취약계층 31,000가구에 보급하게 될 타이머콕 보급사업 주요 협약사항은 전라북도에서 가스안전장치 보급을 위한 중장기계획 수립과 각 시군과 협의 수요조사 및 예산을 편성하고 공사는 사업을 위탁받아 설치를 위한 제반 업무를 수행하기로 했다.

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은 “전북도내 가스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취약계층의 선제적인 가스안전 예방활동 강화 노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전라북도 제2차 취약계층 안전장치 보급을 통해 가스안전 확보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황아름 기자 edit9700@daum.net

<저작권자 © 아이가스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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